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좋음
)0mm
)희망찬 새보령정보공개
희망찬 새보령소통·참여
희망찬 새보령전자민원
희망찬 새보령보령소식
희망찬 새보령분야별정보
희망찬 새보령보령소개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시설물, 건축물, 공작물 및 운송수단, 해빙기 점검시설, 사각지대 등 7개 분야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매년 2~4월을 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해 사회 전 영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실질적인 개선을 이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지난해 국민안전처 신설이후 첫 실시됐다.
올해는 △‘안전신문고’(인터넷포털, 안전신문고 스마트폰앱)를 활용해 시민들이 생활 속의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방법과 △각 부서별 점검대상을 선정해 관리자 및 소유자가 자체점검표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자체점검 △위험시설, 사각지대, 표본점검(자체점검의 10%) 대상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팀을 구성해 실시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3월말까지 해빙기에 즈음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사면, 노후주택 등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하여는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지정해 해빙기 동안 수시점검을 강화하고 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적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안전조치를 강구해 ‘안전보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안전 위험요소가 신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2개 부서와 민간전문가 등 모두 700여 명이 참여해 93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자료문의 : 안전재난과(930-3496)